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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각에 따른 실익

농협자산관리회사의 부실자산 인수 업무를 소개합니다.


부실채권 매각에 따른 실익

부실채권 매각에 따른 실익
구분 장점(매각시) 단점(보유시)
자산 건전성
    부실을 깨끗이 털어냄으로써 건전한 우량자산만 보유하게 됨
  • 순자본비율 상승, 연체율 하락
  • 대손충당금 추가적립부담 경감으로 건전결산에 기여
  • 대외신용도 및 신인도제고 (조합 경영공시후 평가등급상승)
    부실을 그대로 떠 안음으로써 조합경영에 걸림돌로 작용
  • 순자본비율 하락
  • 대손충당금 추가적립
  • 합병조합의 경우 동반부실화 우려
부실채권 관리 부실채권을 모두 매각하였기 때문에 보유에 따른 관리비용 및 인력을 절감할 수 있음. 채권관리 담당직원을 실익사업에 배치하여 수익창출 기회 제공 누적 부실채권 관리에 업무역량을 뺏김으로써 신규 연체채권관리 및 기타 수익사업 창출에 대한 기회비용을 상실하게 됨.

  • 지역농협에서는 자산건전성 제고로 경영효율성을 제고시킬 수 있습니다.
  • 부실채권 매각으로 확보된 유동성 자금를 신규사업에 재투자하여 수익성을 제고시킬 수 있습니다.
  • 부실채권 관리 및 정리에 투여된 인력을 수익창출을 위한 고유의 업무에 집중함으로서 생산성을 제고시킬 수 있습니다.
  • 클린뱅크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.

농협자산관리회사에 매각하면 좋은점

농협의 관리가 가능하다.

  • 법률에 의거 농협자산관리회사는 조합 및 중앙회의 부실채권 정리 지원역할을 위해 설립되었으므로 농협자산의 외부유출 방지 가능
  • 656개 농축협이 농협자산관리회사의 출자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법률에 자산관리회사는 농협의 계열사로 규정되어 있음 
    (이익금은 주주(농협)에게 배당등으로 환원)

농협과 농업인의 입장에서 채권추심이 가능

  • 한미 FTA 체결등으로 어려운 농촌의 현실을 감안하여 민원발생 최소화, 농협 이미지 손상 방지

업무의 연속성과 연계성을 최대한 높일 수 있음

  • 위임과 매각관리 동시 수행 및 실시간 정보공유 가능

매각에 따른 농협 업무부담 최소화 가능

  • 농협의 채권관리시스템과 연계된 편리한 매각등록 및 처리가능
    (매각에 따른 부대업무는 자산관리회사가 담당 가능)
  • 특수채권 매각시 이사회 의결을 생략할 수 있으며 채권매입실사에 따른 업무지원으로 매각에 따른 업무부담 경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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